파킨슨병 전조증상 | 초기증상 | 원인 | 검사 | 치료 | 예방 | 정보

본 정보는 국내외 의학 논문들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뇌 질환으로,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되어 가는 질병을 말합니다.

도파민이 부족하면 감정의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울감에 빠지고 삶의 의욕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전조증상

 

파킨슨병은 대부분 60대 전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파킨슨병 환자는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며, 최근 5년간 15% 늘었다고 합니다.

 

파킨슨병은 운동 증상이 발생하기 10여 년 전부터 비운동성 전조 증상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1. 변비 : 장 운동에 영향을 주어 변비가 발생됩니다. 변비는 파킨슨병 전조증상 중 가장 먼저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2. 수면 장애 : 렘수면 행동 장애가 발생합니다. 수면 중에 심한 잠꼬대, 헛손질, 헛발질을 하게 됩니다. 수면 장애가 파킨슨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조 증상입니다.

 

3. 후각 소실 : 냄새를 맡는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에 스스로 자각하기는 어렵습니다.

 

4. 정신 증상 : 기억력이 떨어지고, 불안하거나, 우울한 정신 증상이 발생합니다. 

 

 

 

운동 증상이 발생하기 전 파킨슨병을 발견한다고 해서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지만 생활습관 교정 등으로 진행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

 

 

 

 

파킨슨병 초기증상

 

전조 증상이 지나고 나면 비 운동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1. 몸의 떨림 : 가만히 누워 있거나 앉아 있을 때 몸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2. 몸의 경직 :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 증상이 발생합니다. 관절이 아플 수 있고 원활한 움직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행동이 느려짐 : 일상생활에서의 행동이 느려집니다. 글을 쓰거나 단추를 끼우는데 오래 걸리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4. 구부정한 자세 : 목, 허리 등의 관절이 구부정하게 구부러진 자세가 됩니다.

 

5. 균형 이상 : 균형을 잡는 능력이 떨어져 잘 넘어질 수 있습니다.

 

6. 보행이 어려움 : 걸을 때 팔 운동이 부자연스럽고 발을 끌면서 걷게 됩니다

 

7. 그 외 : 얼굴에 감정 표현이 없어지고, 목소리가 작아지면서 웅얼거리게 됩니다.

 

 

위 증상들은 파킨슨병이 아니라도 발생한다면 생명과 연결되는 위험한 질병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몸에 이상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킨슨병 원인

 

파킨슨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농약, 중금속, 일산화탄소 등의 독소에 노출되거나 두부 손상 등의 요인을 원인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며, 전체 환자의 5~10% 정도가 유전에 의해 발생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 파킨슨병은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농촌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파킨슨병 검사

 

약물반응 검사인 도파민 수용체와 관련된 '핵의학검사'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뇌 자기공명영상(MRI)나 뇌 PET 촬영 등을 통해 검사합니다.

 

 

 

 

파킨슨병 치료

 

파킨슨병 치료에는 약물 치료와 운동 치료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

  • 레보도파 :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해주는 약물입니다.
  • 도파민 효능제 : 도파민처럼 작용을 하는 약물입니다.
  •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

약효가 소진되거나 약물 효과가 짧아지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약을 못 먹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파킨슨병의 운동 증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몸을 곧게 뻗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며, 식습관 개선 등으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예방

 

퇴행성 뇌질환은 예방이 생명입니다.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1. 규칙적인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운동은 모든 신경퇴행성 질환에 좋으며, 특히 파킨슨병 예방에 좋습니다. 파킨슨병에 걸린 사람들도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병의 경과 차이가 상당합니다.

 

2. 체조, 수영, 유산소 등 균형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과, 코어 근육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이 도움 될 거라고 전문가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3.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4. 술,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술, 담배는 파킨슨병의 주요한 증상 중 하나인 우울증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끊는 것이 좋습니다.

 

5. 딸기, 블루베리 등 황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파킨슨병의 악화를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6. 견과류에는 뇌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뇌의 노화 및 퇴행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7.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 3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 3는 신경계 염증을 줄이고 신경의 퇴행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 마지막으로 변비에 좋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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